2009년 02월 06일
클래어런스 라킨 소개
미국 침례교 목사, 성경 교사, 작가인 클라렌스 라킨은 1850년 10월 28일 펜실베니아 델라웨어 주 체스터에서 태어났다. 그는 19세에 그리스도께 돌이켜 복음사역에 부르심을 느꼈으나 공부와 사역을 위한 기회의 문은 즉각 열리지 않았다. 그는 은행에 취직했다.
그는 21살 때, 은행을 떠나 대학으로 가서 기계 공학자로 졸업했다. 그는 직업적인 도안공으로 잠시 동안 일한 뒤 맹인의 교사가 되었다. 이 마지막 노력은 그의 도형묘사의 재능을 함양시켰다. 이 재능은 하나님께서 나중에 그가 경륜신학에 관한 기념비적 역작을 산출하는데 사용할 것이었다. 나중에 건강악화로 그는 교사경력을 포기하였다. 오랜 휴식후에 그는 제도사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의 복음사역을 원하신다고 느꼈다. 그가 회심했을 때는 성공회의 일원이었으나 1882년 32세의 나이에 침례교도가 되었으며 2년뒤 침례교 목사로 임명되었다. 그는 곧장 사업에서 목사직으로 옮겨갔다.
그의 첫번째 부임지는 펜실베니아 케네트 지역이었다. 그의 두번째 관구는 펜실베니아 폭스 체이스였고 거기서 그는 20년을 지냈다. 그는 안수 때에는 전천년주의자가 아니었지만, 그의 손에 들어온 몇 권의 책자의 도움 및 성경연구는 그를 전천년주의적 입장으로 이끌었다.
그는 강단에서 사용하려고 큰벽 도표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것에 이름붙이기를 "예언적 진리"라고 하였다. 이 도표들은 그의 목회활동과 연계하여 두 성경협회에서 가르치는 일에 그를 초대하도록 만들었다. 이 시기에 그는 널리 회람되는 다수의 예언적인 도표를 간행했다.
1914년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그는 전쟁과 예언에 대한 설교를 요청받았다. 다음 하나님은 그의 마음에 경륜적 진리(혹은 시대에 따른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대한 책을 준비케 하였는데 그 책에는 기술적인 내용의 많은 도표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도표를 디자인하고 그리며 교재를 준비하는데 그의 생애의 3년을 보냈다. 처음 출판된 1918년 이후로 호의적인 반응은 세계가 그런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 책은 여기와 다른 지역에서의 광범위한 보급으로 초판이 곧바로 소진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나서 중판이 잇따랐으며 그 책이 항구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깨닫자 라킨은 책을 개정하고 확장하여 지금의 형태로 인쇄했다. 라킨은 다른 책들로 이 걸작을 뒤따르게 했다. :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다니엘서", "영적 세계", "그리스도의 재림", "크리스찬 의사를 위한 약상자", "복음전도 교본"
라킨은 친절한 신사로서, 서로에게 무자비하게 말하는 작가들의 경향을 개탄하였기에, 성경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단순히 제시하여 비평을 피하고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을 진지하게 추구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출판하려 의도하지 않았지만 주님은 그 방향으로 이끌었다. 그의 인생 마지막 5년동안 라킨의 책에 대한 수요는 그로 하여금 목사직을 포기하고 쓰기에 전념하게 하였다. 그는 1924년 1월 24일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하여 세상을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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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6 15:54 | ◈ 성경 예언에 관한 진리 | 트랙백 | 덧글(0)







































